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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버전이 더 좋아서 (영어가사의 경우 박정현이 가사번역 수준을 넘어 거이 직접썼다고 할만큼 가사를 썼기때문)  
영어버전 이후 한국어 버전이 나옵니다.

이런 행사 주제곡으로만 쓰이기엔 좀 아까운 곡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앨범 타이틀까지는 아니더라도...
앨범에 들어가도 될법한 곡인데, 조금 아깝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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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에게"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풋풋했던 목소리, 촌스러운 스타일 ㅠㅠ .... 손발이 오글거리게 하는 영상ㅜㅜ
데뷔앨범도 없던, 한국 처음 와서 진짜 우리말 잘 못할때, 이름도 한국이름이 아니라 영어 이름으로 나왔던 시절

 
사실, 요즘 박정현 목소리가 저 어린시절 만큼 맑고 청아하진 못하다.
또 "p.s. I Love You" 부르던 1집때처럼 돌고래소리 뽑아내며서 애드립까지 하는 것 또한 힘들다..
아무래도 나이가 있고, 그 동안 노래를 많이 해서 목소리가 변한 듯 하다.
(어떻게 보면.. 목이 많이 상했던 부작용같은 거다...ㅜㅜ 이게 다.. "꿈에" 탓이라 생각함!!! ㅠㅠ)
 
처음엔 데뷔시절때 목소리를 지금까지 지켜오지 못한 것이 진짜 안타깝고 아쉽고 그랬는데...
점점 지금같은 목소리가 예전과는 달리 고음,저음 양쪽 다 매력을 느낄수 있는 목소리란 느낌이 들어서 좋아지고 있다. 
깊이도 있고, 조금은 허스키한 느낌도 있고, 박정현 본인이 좋아하는 락적인 향기가 나는 목소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
창법도, R&B보다는 좀더 락적인 쪽으로 가는 듯 하고...
(물론 창법이 바뀌어도 적절히 섞어주는 깨알같은 애드립은 여전하지만 ^^)

그래도, 목관리 잘해서 더 이상 목이 상하지 않고, 멋진 노래 오래 오래 들려주엇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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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열린음악회에 나와서 불렀던 뮤지컬 캣츠의 "Memory"란 곡
너무 잘 불러서 영상에서 음원만 따로 추출해 MP3에 넣고 매일 한번씩은 듣게 되었다. 
박수 소리만 없었다면, 라이브로 부른건지 녹음실에서 녹음한 건지 모를정도로 정말 멋지고 아름답게 불렀다.

다른 얘기지만,
사실 박정현이 데뷔무대는 열린음악회였는데,
그 이유때문인지 아니면 빵빵한 오케스트라 연주에 맞춰 노래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인지
예전 윤도현의 러브레터만큼이나 많이 출연 했었다.  
뭐...어느 사이엔가 점점 아이돌 위주로 음악프로가 돌아갔기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을 것이고, 
박정현같은 가수들이 노래 할만한 프로그램 중 심야시간에 하지 않는 프로는
열린음악회정도가 거이 유일했으니 많이 출연한 것일 수도 있다.

아무튼 많이 출연한만큼, 좋은 음향을 자랑하는 만큼, 
박정현 레전드 라이브 방송무대 영상은 열린음악회때가 제법 많다. 


박정현의 괴물 같은 가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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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You've been out ridin fences for so long now,

Oh, you're a hard one,

but I know that you've got your reasons,

These things that are pleasin' you can hurt you somehow.

Don't you draw the Queen of Diamonds boy,

she'll beat you if she's able.

You know the Queen of Hearts is always your best bet.

Now it seems to me

some fine things have been laid upon your table,

But you only want the ones you can't get.

Desperado, you ain't gettin no younger,

Your pain and your hunger, they're drivin you home,

And freedom, oh freedom,

well that's just some people talkin'.

Your prison is walking through this world all alone.

Don't your feet get cold in the wintertime,

The sky won't snow and the sun won't shine,

It's hard to tell the nighttime from the day.

And you're losin all your highs and lows,

Ain't it funny how the feelin goes away?

Desperado, why don't you come to your senses,

Come down from your fences- open the gates.

It may be rainin, but there's a rainbow above you.

You'd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let somebody love you

You'd better let somebody love you,

before it's too 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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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의 세월은 거꾸로 흐른다.... 

마지막 빵먹는 짤은.....귀염 돋는 

나가수에서 박정현 빠지면 무슨 낙을 보나...ㅜㅜ 

이지지 출처: 박정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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